컷상승: 유래없는 중상난이도에서도 354라는 1배수1. 하향지원, 보험지원: 100명 정도는 혹시 내년에 적게 뽑으면? 이런 마음으로 눈물흘리면서 간수지원, 서울시나 알짜지공을 주로 정하고 간수지원
2. 허위입력=미입력: 대동소이, 여기서 허위입력이란 이거 미친놈인가 하는 애들, 그 외 마킹범, 찍은 거 맞았다고 생각하는 애들,
고점 미입력자-생각보다 거의 없음. 될잎떡알 속담에 따라 작은 거에도 최선을 다함.  10년 동안 이 비율은 항상 비슷 공단기 99퍼의 예측률의 바탕이 됨.
3. 올해 빠지는 사람 수: 아무도 모름. 보편적으로 지공이 되면 무조건 지공감 설공되고 간수한다고 하면 아빠가 뺨아리 때림. 지공도 연고지인 게 대부분이라 수당 얼마 조까고 간수간다그럼 월60만원이 절박한 흙수저 빼고 지공감. 반박시 씹흙수저 난민집안
- 결국 소수의 체탈 고점은 많아야30명에서
타 공무원 탈출 숫자에 달림. 올해 서울시 지공 선발인원 많이 뽑아서 애들이 붙냐에 달림
4. 면접: 현직이라는 사람들 말을 종합하면 교정은 은근히 우수를 많이 준다는데 오피셜은 아님. 근데 아무런 외부 관심없는 교정의 경우 압박이 적어 신빙성 있어보임. 교도관 우수 왜 많이줬어? 어 체력 좋더라 등등 상급부서에서 별 신경 안쓸 거 같기도 함. 이건 모두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