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안불러보고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

근데 부끄럽고 겁나서 못가겠다.

코노주변에 인싸들 돌아당겨서 못들가겠음.

나만 이러냐..

시선 너무 신경쓰이고

노래 자체를 잘 부르면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