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경쟁률도 사실상 일반행정하고 비슷한 수준이 된 것 같은데
커트라인이 일행에 비해 낮은건 역대급으로 낮은 지원률때문인거지
사실상 일행처럼 고인물들이 대거 몰려든 레드오션이 된것 같은데.
2017~2018년 이후로 말이여.
2018년이 특히 어려웠다고 하는데 이번 시험도 장난이 아니었거든.
지방9하고 난이도 차이가 없었다고 하는데 그건 아닌 것 같다.
문제 수준이 확실히 달라졌고 교정에도 고인물 썩은물들이 존나게 몰려있다는걸 알게 됨.
아마도 그 썩은물들은 일행쪽에서 들어온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17년 900명 뽑을 때 14,000명 넘게 지원한 게 컸지... 그때 못 붙은 고인물들이 18, 19 ,20 계속 컷 높인 주역들임
그럼 그 '3년차'들이 17년부터 숙성된...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