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이 셤본 후 1년 5개월 걸리더라. 17년 3월경에 셤봣고 18년 11월에 연수원입소하라고했으니까.
이게 말이되냐 씨발 ㅋ 간수따위 할라고 1년 6갸월을 낭비할수 없어서 18년 1월부터 독서실 끈고 진짜 하루 12시간 넘게 공부했다.
교정때보다 더 열심히 한듯 . 결국 18년 6월 지방직 합격하고 현재 8급일행이다. 간수했으면 8급까지 5년은 더 남았겠지.
끔찍하다. 오히려 난 연수원밀린게 천운이었다. 공부를 아예 못해서 5차 간당간당하게 붙어서 연수원 존나 늦게 간게 내 인생에 있어 마지막 기회였지 싶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는 성공이 되더라.
올해 연수원 늦게 가는 사람들은 그게 천운인거다.
어설프게 2차 3차 갈빠에 아예늦게가서
마지막 행운을 야무지게 잡아봐라.
간수 그거 힘든직업이다. 똥은 안먹어봐도 더러운거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