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정말 보도듣도 못한 이상한 표준어 외래어 이런거 튀어나오고 그래서

공단기 강사들도 수업스타일이 존내 지엽적이었음 근데

이젠 아닌듯

기출에 나온 표준어 외래어 사자성어 정도만 외워주고

나머지는 수능형으로 가야된다고 봄

EBS에서 본책에서 베르그송 나왔었음 근데 지문이 똑같은건 아닌데 베르그송 이라는 사람이름을 봤을때 엄청 친숙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