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하는 새끼들
배아파하는 새끼들
견제하는 중견기업 새끼
눈에 훤히보이더라 ㅋㅋㅋㅋ
축하하는건 부모님빼고는 아무도없음
심지어 중소기업다니는 친형도 뭔가 좀 떫어하는 게 느껴지고
한 새끼는 최합하고 얘기하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공부하느라 넌 세상물정 모르잖아 이러고 ㅋㅋㅋ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ㅋ
이 새끼한테는 최합해도 얘기 안할거 ㅇㅇ
배아파하는 새끼들
견제하는 중견기업 새끼
눈에 훤히보이더라 ㅋㅋㅋㅋ
축하하는건 부모님빼고는 아무도없음
심지어 중소기업다니는 친형도 뭔가 좀 떫어하는 게 느껴지고
한 새끼는 최합하고 얘기하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공부하느라 넌 세상물정 모르잖아 이러고 ㅋㅋㅋ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ㅋ
이 새끼한테는 최합해도 얘기 안할거 ㅇㅇ
중견이 견제까지는... 근데 길게 보면 중견 이상이긴 하지
교도관 업무환경하고 이런거 다 알아봤더라 ㅋㅋ 얘기하는데 뭔가 좀 소름돋았음. 연금 130이라고 하니 그제서야 코웃음치며 좀 안심하는 느낌
소름이긴 하네 ㅋㅋ 퇴직 말 즈음에 받는 액수 보면 코웃음칠 정도는 아닐 텐데
이참에 손절ㄱ
공부할때 예민해서 지적질 하는 거 좋아하는 애들 몇명 손절했다. 이제는 좀 여유가 생기니 걍 한귀로 흘리기 가능해짐
세상이 원래 그래.. 왜 이렇게 된 걸까
애초에 너만 친구라고생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