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리밝힘 난 국어교육전공임 자퇴하긴했지만
학교마다 한 두어명씩은 있었을거임 모의고사보면 국어는 1~2등급 나오고 수학 영어는 떡치는놈들 그게 나임
그래서 난 영어수학 진즉에 포기했고 대학도 최저 2과목보고 교과심층면접보는 대학으로 갔음 수능등급은 16712
수능정도로 가면 국어는 재능이란 말이 맞음 15년 기점으로 국어가 끊임없이 어려워지는 기조에선 재능없는 학생들의 최대치는 2등급 턱걸이임 백분위로 10~10.9 정도
왜냐? 수능 비문학은 공시 비문학이랑 차원이 다르니까
재능이 점수와 직결되는 부분은 비문학이니까
단적으로 수능의 문법 문학은 그렇게 어렵지 않음 공시 문제가 더 어려운 경우도 몇몇개 뽑아낼 수 있음 하지만 수능 비문학은 정말 공시와 비교하는게 민망할 정도로 차원이 다름 길이, 소재, 깊이 무엇하나 빠지지않는 깊고 까다로우면서도 깔끔한 글이 수능 비문학임 그래서 난 수능 비문학은 사실상 가르치기가 불가능하다봄 아무리 어떻게 읽고 어떻게 끊고 여러 꼼수들을 알려줘도 막상 새로운 글이 나오면 단순히 배운것으론 적용 불가임 정말 수능 비문학 실력은 개인 독해력에 따라 천차만별로 차이남
그에 반해 공시 비문학은 문장도 깔끔하지 않고 난이도도 잘쳐주려해도 고1 모의고사 쉬운비문학급임 이정도면 성인인 교갤러들은 매일 꾸준히 비문학 글을 읽어주면 다 맞을 수 있음
최근 공시국어가 수능식으로 바뀌고있다하니 앞으로 비문학 문제는 점점 많아지고 까다로운 어법과 한자는 좀 더 줄어들겠지 그러면 교갤러들 입장에선 외워야 할 것은 줄어들고 쉬운 비문학이 늘어나니 오히려 이득이라 생각함 그니까 공시국어도 재능없음 안된단 말 하지마라
학교마다 한 두어명씩은 있었을거임 모의고사보면 국어는 1~2등급 나오고 수학 영어는 떡치는놈들 그게 나임
그래서 난 영어수학 진즉에 포기했고 대학도 최저 2과목보고 교과심층면접보는 대학으로 갔음 수능등급은 16712
수능정도로 가면 국어는 재능이란 말이 맞음 15년 기점으로 국어가 끊임없이 어려워지는 기조에선 재능없는 학생들의 최대치는 2등급 턱걸이임 백분위로 10~10.9 정도
왜냐? 수능 비문학은 공시 비문학이랑 차원이 다르니까
재능이 점수와 직결되는 부분은 비문학이니까
단적으로 수능의 문법 문학은 그렇게 어렵지 않음 공시 문제가 더 어려운 경우도 몇몇개 뽑아낼 수 있음 하지만 수능 비문학은 정말 공시와 비교하는게 민망할 정도로 차원이 다름 길이, 소재, 깊이 무엇하나 빠지지않는 깊고 까다로우면서도 깔끔한 글이 수능 비문학임 그래서 난 수능 비문학은 사실상 가르치기가 불가능하다봄 아무리 어떻게 읽고 어떻게 끊고 여러 꼼수들을 알려줘도 막상 새로운 글이 나오면 단순히 배운것으론 적용 불가임 정말 수능 비문학 실력은 개인 독해력에 따라 천차만별로 차이남
그에 반해 공시 비문학은 문장도 깔끔하지 않고 난이도도 잘쳐주려해도 고1 모의고사 쉬운비문학급임 이정도면 성인인 교갤러들은 매일 꾸준히 비문학 글을 읽어주면 다 맞을 수 있음
최근 공시국어가 수능식으로 바뀌고있다하니 앞으로 비문학 문제는 점점 많아지고 까다로운 어법과 한자는 좀 더 줄어들겠지 그러면 교갤러들 입장에선 외워야 할 것은 줄어들고 쉬운 비문학이 늘어나니 오히려 이득이라 생각함 그니까 공시국어도 재능없음 안된단 말 하지마라
수능형 재능이있고 공시형 재능이 있다 당신이 수능형 재능이어서 잘나온듯
공시의 다른 과목은 나도 잘 하는게 아니라 할말없지만 국어만큼은 공시형재능이란 거창한 말을 붙일 정도로 재능이 필요한 난이도가 아니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