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때문이 큰거냐?

고인물들 보면 상당수가 행정+사회던데

예전에 선택과목이 곂치지 않았을 때는 경쟁률이 존나게 낮았다는 말을 들었거든.

뭐 그때는 지금보다는 경제사정도 좋았고 교정에 대한 인식이 별로여서 일종의 틈세시장같은것도 있었겠지만.

22년에 사회가 사라지고 교정+형소가 필수과목화되면 경쟁률이 내려갈까?

나는 회의적으로 봐.

지금 경쟁률이 단순히 선택과목에 따라 좌우되진 않을것 같거든. 물론 단기적으로는 일반행정 준비해온 고인물들이 타격이 가겠지만

어차피 공시는 공통과목이 관건이라서 그렇게 경쟁률이 내려갈 것 같지가 않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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