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시험 치라는게 아니라 아니 공부할사람은 하고교정직 정년할사람은 그때 아니면 다른일 할 기회없다좆소 다녀봐도 되고 사기업 계약직도 1년짜리 간혹 나온다알바를해도되고 좀 널널하게 여유가져 진짜 마지막이다;
이건 존나 맞말임
징역살이하기전에 마지막 휴가 후...
개인직으로 임용대기때 돌아가면 좀 청춘스런 알바 해볼듯
카페나 영화관 이런거
나 같으면 대출 해서라도 놀러만 펑펑 다니겠다... 일 시작하면 교대근무 무한반복인데 그 전에 언제 노누
생각보다 놀 시간 많으니까 추천하는쪽은 겸직 안되는 일 경험, 아니면 정말 장기 해외여행
교뽕거르고 교정이 작정하면 일주일정도 연속 짬내기엔 제일 좋음
개인적으로 나는 일이라는게 여행이라 생각한다 한6개월 이상 일해보면 그 경험하고 느낀바는 평생간다 유럽여행 이상이야 다들 여유가져!!
나라면 공시말고 공기업도전해볼듯
3차 내년 11월 발령 4차 내후년 발령 ㄷ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