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랑 지방세 같이 붙은 사람들이 간간이 보이네

난 백수기간 단축하려고 일단 내고 원하는 직렬은 아니지만 커트라인 낮은 지방세랑 교정 넣어서 붙었어

근데 나는 서울 살고 지방은 큰누나랑 매형 사는거 외엔 연고가 아예 없어 서울이랑 멀어지기만해ㅠ

서울이랑 그나마 가까운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금 교정으로 마음 굳혔는데

일하면서 바로 또 서울시9급으로 이직할예정인데

교정이랑 세무랑 어디가 나을까 추천해줄수있어...?

지방세 현직분들 교정 현직분들 많은 조언 구하고 있어..

그리고 교정은 혹시 운이 좋아서 서울쪽 근처 소로 배치되면 이직 안하고 정착하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