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업무 환경, 연고지, 교대 근무, 점수 아까워서
서울 일행 가는데
그냥 업무 자체는 교정이 낫지 않냐?
현직에 내 친구 있는데
일행은 업무 계속 바뀌고 야근도 많고 좆같다고 맨날 얘기함
(같은 동네사는 친구라 현직가면 난 친구 만남 ㅋㅋㅋㅋ)
그 친구 면스 조원중에 교정직 있는데 근무지가 좋은건지 어떤건지
업무는 편하다고 만족하고 다닌다더라
결론적으로 나는 무조건 서울 일행 갈거긴 한데
교정도 다른 직렬 경험해보면 마냥 힘들다고는 말 못할거 같다
업무 환경 차이가 크긴 하지만
업무는 쉬울수도 있음
응 아냐. 넌 면접이랑 체력 겹칠 걱정부터나 해
겹치면 교정 안가야지 머
교정가면 ㅂㅅ이다 ㄹㅇ
지금은 절대 안가지 나는 돈없어서 비연고지에서 집도 못얻음
깐수는 ㄹㅇ 경력쌓기용아니면 비추야
교정 가면 붕신 맞다
교정 안간다고 떡하니 명시 되어있다
사람들이 안하는덴 이유가 있다
나도 교정 현직 아니어서 말 못하겠는데 교정 현직도 좆방에서 일해본거 아닐테니 뭐라 말 못할거라 본다 둘다 경험한 사람이 얘기하면 모를까
ㅋㅋㅋㅋㅋㅋ팩폭
뭔소리야. 객관적으로 만년 최저컷에 이직률 높아서 암기과목 1.5과목으로 특채도 존나 뽑은게 깐수인데
사람들이 꺼려해서 점수컷이 존나 낮은건 이유가 있다고
내 글 내용 보면 모르냐 업무 환경이랑 다른거 다 구린데 일 자체는 할만한거 아니냐고
경비원처럼 자리지키는 일 좋아하면 적성에 맞을수도있지. 그럼 공부 왜하냐? 걍 사설경비업체 들어가거나 청원경찰 하면되지
부사관도 일 자체는 할만하겠네? 개꿀이잖아. 부사관.
아니 씹.. 애초에 교정 준비하는데 그럼 존나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일 하려고 지원하냐 존나 극단적이네
군대문화 갑질 꼰대 간섭질 존나심하고 계장 정도만되도 밑에애들 수용자처럼 면박준다. 문화가 70~80년대 수준임
자존심 있으면 깐수질 못한다. 진짜 개씹엠생 나이쳐먹고 갈대없어서 눈물콧물 짜면서 다니는거지. 다들 능력있으면 바로 나가고 싶을거다
부사관이나 사설경비업체처럼 못배워 쳐먹은 새끼들 존나 넘쳐나는 곳인데 굳이 올필요 있냐?
니 말대로면 사람들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시 거쳐서 교정직이라도 하려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거지 청원경찰 사설 경비업체보단 교정이 훨씬 낫지
너는 현직이냐? 그럼 그냥 자존심 접고 다니는거?
이직공부한다. 올해 못붙으면 내년에 사표쓸 예정
그냥 청원경찰 사설 경비 업체 가라 그럼
이 좆같은곳 다시는 안오게 학원들어가서 좆빠지게 공부해야지.
싫은데? 공부제대로 해서 사람답게 사는 곳 갈건데? 못배워쳐먹은 새끼들 넘치는곳 안갈건데?
자기 일 만족못하는 건 누구나 그렇지만 너처럼 그따위 마인드면 어딜 가도 그따위일 거다 장담한다
네가 경험을 안해봐서 좆같음을 모르는거야. 깐수 해보던가
일행을 가면 못배워쳐먹은 애들 상대 안할거 같냐?
지도 일행 일 안해봐놓고 미리 지랄병이네
교정 안가는 이유 중에 너같은 마인드 가진 새끼들 안만나려는 것도 추가해야겠다
똥줄교까새기들 한자리만 비워달라고 거품무넼ㅋㅋㅋㅋㅅ
다들 똥줄 엄청타나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