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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가직 광탈한 저능아 교까새기들의 참담한 현실>


무려 11대 1도 못뚫어서 똥줄광탈라인 지능 수준은 동물원에 있는 로랜드 고릴라와 동급으로 봐도 무방함.


이 새끼들은 그야말로 사회에서 폐기물의 포지션을 갖고간다.
무직에 저능아에  노숙자와 사회적 위치가 같은 것이다.
더 심각한 점은 노숙자들은 적어도 부모 등골은 못뽑아먹는데 이새끼들은 또 똥시충 1년을 한답시고 부모의 노후자금까지 박살내기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 시험은 어느정도 지적능력이 필요한데 그것이 전무한 상태로(서두에서 말했던 고릴라정도의 지능)공무원학원만 배불려주는 데 이르게 되고 결국 부모도 마르지 않는 우물이 아니기 때문에 일가족 분신자살과 같은 비극적 현실이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이런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꾸기 위해서는 폐지줍기나 노가다와 같은 일을 시작해 돈을 모아야하는데 그마저도 본인의 실력을 객관화하지 못해 똥시에 머무르는 차마 보통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선택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