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수도 그렇고 순경,소방,일행,검찰 등등
모든 직렬 공통 과목은 모든 문제를 찍어서 붙을수 있고
공통만 공부 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사람이다
참고로 현직인데 16년도에 합격 했다
내 공부법은 그럤어. 국/영/한 기출문제만 보고 이론은 하나도 안봤고
선택 과목만 공부해서 붙은 케이스야. 뭐 운이 좋은걸수도 있겠지?
아무튼 공무원 시험은 공부한 기간도 중요하지만 잘 찍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다들 내년을 위해 화이팅 해라. 물론 올해 붙는 교갤러들도 있을텐데
본인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모습 아름답다. 우리는 청년이다. 힘내자!
인정, 나도 이번에 한국사 많이 찍엇음
제군은 붙었나?
나도 인정 운도 따라줘야함
단어 한자 자기가 기억에 잘남았던거 안나오면 바로 틀리는거지 뭐...
ㅇㅈㅇㅈ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