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전에


사주에서 내가 공부 못하는 거 맞히고 남들보다 피나는 노력을 해야지 붙는 다고 했고 


올해 관운이 너무 좋다고 했었음.


시험 날에 시험 볼때 솔직히 광탈 할거라고 생각했엇고 뻥안치고 공통 180점? 정도 나올거라고 생각했었는데 230점나오고 하이튼 지금 안정권임.


근데 엄마가 타로 이거 봤는데 면접 때 얘는 피나는 노력을 해야된데.


난 공시 전에 필기보다 면접이 더 두려웟엇음. 이것도 맞히네..


하.. 면접에 대해서 좋게 말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