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정 이렇게 경쟁률 낮은데도
자기 실력을 확신하지 않고
혹시 모른다며 열공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국가직이 밀려서 지방직을 먼저 보게 됨

막상 지방직을 보니 시험도 쉬웠고
성적이 개ㅆㅅㅌㅊ가 나옴

‘나 생각보다 꽤 강할지도..?’
이런 생각이 듦

국가직 교정직은
공부도 안하다가 시험 1~3일전에 부랴부랴 공부해서
시험 침

공부 안했는데도 400점 가깝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