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3일토요일이 260일남았다.
물론 내년국가직날짜는 정해지지도않았다. 다만 위 날짜가 가능성이높은거고, 이것저것 다 떠나서 수험생은 보수적으로 생각해야지.
게다가 너희들같은 탈락(진)들은 더욱이 그렇지 않겠니??
(미뤄질꺼다 아직모른다등은 합격자들이나 씨부릴수있는거고)

내년은 아마도 역대 최악의힘든시험이 예상된다. 물론 이것도 뇌피셜이지만 다들 ㅁㄱㄹ는있으니 추측(합리적추측이라고는 안하겠다)해봐.

1. 2018년국가직꼴등+컷ㅂㅅ=2019년경쟁률32대1+국가직꼴지탈출

2. 2020년국가직꼴등+컷ㅂㅅ(타직렬과 상대적) = ????

3. 2021년에 직렬선택할때 컷꼴등과 경쟁률보고 몰릴가능성높지?
(물론 오히려 그것을 예측하고 다른곳으로 몰릴수도있지만 현실을보자)

4. Imf다음 아니 imf에 버금가는 경제 10좆망인데 코로나로 그로기상태

5. 회사짤린놈, 대졸자인데취업못한놈, 남들짤리는거보고두려워 공시판뛰어든놈, 대학생인데 미리공시시작한놈 + 현시점에도 합격권에서 아깝게떨어진 수만명...

5. 9급선택과목 마지막해로 행정,사회애들 대규모유입가능성농후
(지방직은 지소신으로써도 국가직으로 보험들것)

6. 올해니가 350점355점으로 아깝게??떨어졌다고??
390 380 370으로 떨어진애들 쑤두룩하고 개네도 니들처럼
시간배분잘못 혹은 마무리정리실패, 컨디션조절실패 등의 이유가 있었는데도 저정도 점수나온거 알자나... 궁극적으로 저들이 내년에 교정직으로 많이올꺼다. (5번과같은이유)

7. 모집인원이 중요한데 이건 모르겠다. 지금도 나라 빚 겁나많고 다른곳 돈쓸데도많으며 교정직은 무시받는데, 뭐 1000명 뽑아줄수도있긴하지.


뭐 지금까지 다 뇌피셜이다. 판단은 본인몫이고 행동도그러하다.
끝으로 500 600등 따리들도 최합하기를바라며 또한 그들은
적어도 지금은 공부할때이다. 집중안된다고?? 유치원생이냐? 스스로 극복해야지.... 인강이라도틀어놓던지 아님 기출이라도 또 풀던지.

합격하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