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엔 다른 사람에 대해서 기대를 안하게 되더라
기대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만 받다보니까
그냥 기대 안하고 그런가보다하고 넘김
기대해봤자 배신당하고 통수맞게 되어있는 구조임
사소들 믿고 일시키면 꼭 뒤에서 헛짓거리하고
출소하면서 정말 새 인생 살고 싶다던 애들 2달뒤에 미결방에서 또 만남
이러다보니까 그냥 내 할일만 할만큼 했으면 된다는 식으로 성격 바뀜
문제는 다른 사람 만날 때도 이래서 인간관계가 많이 좁아진다는거임
성격 자체가 좀 고독하게 바뀌는 것 같음
인간관계 넓어지는게 귀찮다
생각해보니 이래서 여기 노총각 많은듯
ㅋㅋㅋ현직 인증이네 젊을 때 탈출해야 함 사람 노릇은 하고 살아야지
그 새끼들 기대한다는거 자체가 병신 인증아니냐 ㅋㅋ 직원조차도 못 믿겠더만
직원을 제일 못믿겠음ㅋㅋㅋㄹㅇ
군대 안가봄? 이미 거기서 통수 다 맞아봤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