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웬만해선 조직이 네 사생활에 간섭은 안한다
따라서 네가 갠플을 하자고하면 못할거 없다. 단 시보는 떼고
직원들이랑 거리를 두라는것도 정도껏 조절하는 수준이면 문제가 없다. 오히려 이상적이다
직원들 수준 운운하는게 아니라 원래 직장인간관계는 깊어지는거 아니다. 애인사귈거 아니면 모두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맞다
어차피 일할거 마주치는 사람마다 웃으며 인사하고 5분정도 잡담할 사이정도면 살아가는데 긍정적이지 부정적인건 아니다
수용자랑 잡담은 니 자유다. 넉살좋게 지낼수있는 성격이면 하든지말든지, 다만 코꿰이는 멍청한 발언은 삼가하자. 수용자는 믿는게 아니다
제 2의 인생은 준비해두는게 좋다.
슬프게도 이 직장은 운수직이다. 사고나면 좆돼는건 너고 윗선에서 커버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최근 부산파면건으로 시끄러웠다
이건 그 직원이 한시간에 한번도 순찰을 안도는 병신짓을 한것도 있지만, 처벌의 수위와 범위가 위험해질정도로 강해졌다. 수용자에겐 한층더 유해졌는데 말이지
어쨌든 직장이 맘에 안들어서 나간다라는 동기가 아니어도
불상사에 휘말려서 재수없게 나가리가 뜰 수 있으니 대비정도는 해둬야한다는 거다. 다행히 평소에 준비를 할수있는 환경이다
읭? 그럼 교정직 완전 쓰레기 아님? 이라고 할수있다
그래도 위에서 적은게 다 단점이자 장점도 포함되는 말이다
갠플이 가능하다고 단언할수있는 직장은 많지않다
필요이상으로 깊어져야하는 직장인간관계가 없다
어쨋든 근무중 딴짓할 시간은 많다
이런거 듣는다고 병신같이 필기통과한거 거르는 머저리는 없겠지만 직장의 특성정도는 주섬주섬 들어놔야 좋다
따라서 네가 갠플을 하자고하면 못할거 없다. 단 시보는 떼고
직원들이랑 거리를 두라는것도 정도껏 조절하는 수준이면 문제가 없다. 오히려 이상적이다
직원들 수준 운운하는게 아니라 원래 직장인간관계는 깊어지는거 아니다. 애인사귈거 아니면 모두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맞다
어차피 일할거 마주치는 사람마다 웃으며 인사하고 5분정도 잡담할 사이정도면 살아가는데 긍정적이지 부정적인건 아니다
수용자랑 잡담은 니 자유다. 넉살좋게 지낼수있는 성격이면 하든지말든지, 다만 코꿰이는 멍청한 발언은 삼가하자. 수용자는 믿는게 아니다
제 2의 인생은 준비해두는게 좋다.
슬프게도 이 직장은 운수직이다. 사고나면 좆돼는건 너고 윗선에서 커버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최근 부산파면건으로 시끄러웠다
이건 그 직원이 한시간에 한번도 순찰을 안도는 병신짓을 한것도 있지만, 처벌의 수위와 범위가 위험해질정도로 강해졌다. 수용자에겐 한층더 유해졌는데 말이지
어쨌든 직장이 맘에 안들어서 나간다라는 동기가 아니어도
불상사에 휘말려서 재수없게 나가리가 뜰 수 있으니 대비정도는 해둬야한다는 거다. 다행히 평소에 준비를 할수있는 환경이다
읭? 그럼 교정직 완전 쓰레기 아님? 이라고 할수있다
그래도 위에서 적은게 다 단점이자 장점도 포함되는 말이다
갠플이 가능하다고 단언할수있는 직장은 많지않다
필요이상으로 깊어져야하는 직장인간관계가 없다
어쨋든 근무중 딴짓할 시간은 많다
이런거 듣는다고 병신같이 필기통과한거 거르는 머저리는 없겠지만 직장의 특성정도는 주섬주섬 들어놔야 좋다
평생 직장은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