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평생 안될 것 같다.
윗선들의 관심과 시대적 흐름이 수용자 인권으로 가닥잡혀서 정책방향이 잡혀가는 모습이.
이제 시작될 수용자들의 소요와 우리의 방관으로 일어날 수많은 사건사고들이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 기다려볼 거다.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곳곳에 수용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것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