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특징이 


빛좋은 개살구식으로 겉으로만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철학이 따로 있는듯함. 


그런데 깊이있는 부분으로 가면 갈수록 서양한테 처 발린다 왜 그런줄 아냐 


말그대로 지 겉 악세서리 끼듯이 


나는 착해요 라는 악세서리 


나는 깊이있어요 라는 악세서리 


순전히 겉으로만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걸 귀걸이나 반지같은 악세서리로 끼다가. 


그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는 허술한 밑천이 훤하게 다 드러나는거임. 



왜? 


애초에 빛좋은 개살구식의 개소리들만 옹호하고 또 강요해왔으니까. 


그 사안의 실체는 뒷전이어도 


당장에 듣기좋은 도덕책에 나올것같은 표면적인 개소리들만 귀에다가 처박고서 


결정적인 순간에는 비열하게 나몰라라임 ㅋㅋ 아니 애초에 단편적인 내용이 아니라 


입체적인 부분은 아예 생각 자체를 하는 사람이 없음. 


그런식으로 지금 당장 갈아엎어야 하는 그런게 있어도 그냥 반창고 붙이듯이 처발르고서 


나몰라라 하다가 


뭐 하나 터져나오면 그떄 되서는 


너나 할것없이 '내잘못 아닌데요?' 이지랄병. 





그리고 사회에 만연하는 분위기중에 하나가 


꼭 씨발 없는것도 있다고 하려고 하고 


엄연히 있는것도 없다고 하려고함 


왜? 그냥 겉으로 좋은 사람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에 급급해서. 위선으로 일단 틀어막고봄. 





서양은 그냥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있다고 인정하고 넘어가고 그 위에 어떤 생각이나 철학을 겹겹히 쌓아가는데 


한국인 새끼들은 그냥 씨발 있는것도 없다고 하고 없는것도 있다고함 상황 따라 그때그때 일시적으로 만회하기 위해서. 


대표적으로 군대가 그렇다. 

군대 씨팔 월급 10만원 받고 끌려가기 좆같잖아 ? 그런데 없는 애국심을 있는 애국심으로 강조해서 만들어서 일단 끌려가서 생활하라고 함. 

그러니까 병역면탈하고 기피하고 지랄나는거지 이 개병신새끼들. 


대표적으로 성욕구가 그럼. 

성욕있는게 죄냐? 다 성인되고나서 시간 좀 지나면 서로 커플이 되고 모텔에서 떡방아 신나게 찧으면서 

티비에서 나오는 젖꼭지 이런건 그냥 무조건 가림. 그리고 성적 장면 나오면 무조건 일단 자름. 

그러면 이건 엄연히 있는것도 없다고 하는거지. 


이런식으로 겉으로만 급급해서 틀어막기식으로 진행을 하는게 


그 밑천 까보면 결국에 속알맹이가 썩어 문드러져서 

콘돔도 안써서 떡치다가 임신하는 미혼모 , 자기 애기 고아원 앞에 버리고 가는 년 

동남아에 떡관광 다녀와서 자랑스레 썰푸는 병신새끼. 

조주빈 같은 새끼들 

병역기피하는놈 

군대안에서 뺑끼쓴다고 가혹행위 당하다가 장애인으로 전역하는 사람 

이런거로 


겉은 완전무결할지언정 속은 썩어문드러지는거야 

아니 애초에 명분부터가 그 레벨이 너무 넘사벽인데 ex) 애국심으로 무조건 굴러라 , 성욕이란건 아예 나쁘니 티비에 나오는 젖꼭지조차 볼생각 감히 하지 말아라 


그걸 어떻게 차곡차곡 짚고 넘어가겠냐


그냥 있는것도 아닌것처럼 


없는것도 있는것처럼 


그냥 딱 겉보기에만 좋은 정도로만 덮어놓고 덮어놓고 아무일 없는것처럼 사는거임.




그러니까 가장 처음에 어떤 일이 생기건간에 가장 처음에 가장 나쁜 개새끼는 


처음부터 없는것도 있는척, 있는것도 없는척, 위선으로 틀어막고 괜찮은것처럼 방관하는 그런새끼들이. 


그런새끼들이 가장 개 좆같은 씹새끼들이다. 


위선과 가식으로 기만하면서 


처음에 일 터지려고 기미가 보일때는 


아예 그런거 거론 자체를 하는 사람,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들 더러 '어머머 어떻게 그렇게 추악한 생각을 하시죳!?' 하면서 내몰고나서 


나중에 일 터지고 나서야 그때가서야 나는 책임 없다고함. 


씨발 이게 도대체 뭐하는 개좆같은 짓거리냐? 


그런데 그런 식의 내용과 일면하는 자세들이 그냥 한국 곳곳에 틀어박혀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 곪아 썩어들어가는중이다. 


지들 겉 치장 악세서리로 쓰자고 함구하고 함구하다가 나중 되서야 문제가 터져나온다. 











짤출저 https://youtu.be/WMo5g3gjZ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