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집안 행사떄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안가고 그럴수있겟지?
교대근무에 바쁘니간???
어렸을떄 상처받은거많고 부모님한테 실망한고 억울하고 가슴에 쌓아둔게 너무 많아서
도와준거랑 별게로 그렇게 상처받은것들이 생각나서
결혼은 안하려하는데
내가 집안 장손에 외동이라 계속 결혼이야기에 국제결혼까지 말하고
지금은 이래도 언젠간 하겠지 이러면서
결혼안하는걸 인간쓰레기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생각을 가져서 ...
교도관 합격하고 생각해야겠지만
합격하면 이제 명절에 집안 안갈만한 그럴듯한 이유 생기는거 맞지?
솔직히 결혼이야기 하는게 오히려 더 이기적이고 역겹게 느껴져
나한테 지원해주는건 고맙지만 이런 부분에서 정말 인간쓰레기라고 느껴지면서 부모한테 혐오감 까지들어서 정말 힘들다
고립되기엔 최고의 직렬이다
ㅇㅇ - dc App
나와서살고 연끊으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