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들한테 무슨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공감대 형성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그런것 같아 공감대 형성할려면 똑같은 추억이 있어야하는데 아싸여서 그런지 남들한테 말할 만한 추억이 없고 대학교는 공대 나왔고 다시 학교에 가도 가망없어서 자퇴할거야 앞으로 여자애들이랑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놀 기회가 거의 없을 것 같아 어떻하지 ㅜㅜ 자기 나이에 제대로 된 추억을 못 쌓은거 같아서 좀 그래 ㅜ 아참 나이는 26살이야
여자친구 어떻게 만드냐
익명(113.131)
2020-07-19 09:15
추천 0
댓글 13
다른 게시글
-
일행 교정 둘 다 경험해본 사람 있음 ?? [13]익명(112.163) | 20.07.19추천 0
-
야 작년에 1.2배수도 합격했다는데?? [4]dd(175.112) | 20.07.19추천 0
-
키 작다고 면접같은거 걱정하지마라 합격에 지장없다 [7]익명(223.38) | 20.07.19추천 1
-
서울대출신 교도관 [9]?(219.254) | 20.07.19추천 1
-
계속 유입되어서 공부 안한애들 천벌 받았으면 [1]익명(223.62) | 20.07.19추천 1
-
작년보다 셤 어려웠는데 왜 다른 직렬들은 커트가 그대로냐?? [2]ㅁㄴㅇㄹ(220.81) | 20.07.19추천 0
-
1100명부터 유입없다고 무논리무근거씨부리더니 [3]익명(211.110) | 20.07.19추천 0
-
밑에 전라도 얘기가 나와서 써봄 [4]익명(221.142) | 20.07.19추천 0
-
주말까지 1370명 찍는다고 예언했었는데 맞힘 [7]아띠닷따(122.37) | 20.07.19추천 0
-
교정직 준비할려는데 [3]익명(223.33) | 20.07.19추천 0
현직이냐? - dc App
니닮은년찾으면되지 머가 어려워 - dc App
그냥 이번에 합격할 거 같아서요... 나머지 면접하고 체력 통과하면 ㅜ 갑자기 든 현타네요
앵가히못생긴거아니면 몸키우고 피부관리하고 헌팅다녀 - dc App
어차피 신입은 높은 확률로 청송행인데 포기해라
다시 태어나는게 빠를듯
집에 돈많고 사촌이 얼굴도 ㅍㅌㅊ 넘는다는데 그래도 다시 태어나?
그냥 여자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게 최고임. 취미 동호회나 독서토론동호회, 아님 교정직 현직모임 이런 거.
길가다 맘에 드는 여자 있으면 번호도 틈틈이 물어보고
직장생활 열심히 해서 인식 좋게 만든 다음에 발이 넓은 선배한테 여자 소개해달라고도 하고
감사합니당
그정도 상황에 깐수입직이면 평생 노총각 확정
이번에 교정직 합격확실권인데, 여자친구 공무원이다. 스터디카페나 도서관 같은 곳에서 면접준비하면서 번호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