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9시에 독서실 좀비처럼 기어나가서 주섬주섬 스케쥴에 맞춰 책펴서 공부하던게 불과 일주일 전이라고??시험 이후 일주일 동안 사람들도 만나고 여유도 즐기고 개인시간도 갖다보니 머나먼 때의 일같네...
난 인간관계 다 끊겨서 사람도 없고 집에서 겜창짓하는 것도 그렇고 걍 면접 연수원 준비로 교정학 + 평소 배우려했던 일본어 공부 중
책을 더 볼 힘이 남아있다니 대단한데?
마음에 짐이 조금 덜어지니까 공부해도 안 피로함 ㅋㅋ
시간 졸라안가내 ㅋㅋㅋㅋ이제 일주일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