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지방직 2년째 다니는 중인데


1차 연수원 내년 초에 예정 잡히면


겨울 오기 전에 지방직 관둬야지


한 달은 진짜 나를 위한 여행 좀 다니다가


그러고 나서 교정직 연수원 가고 싶다


난 지금도 꿈만 같다


나처럼 친목질 서툴고 아첨질에 극혐하면서


민원인 상대에 스트레스까지 받으면


지방직은 안 맞는 것 같다


여기는 혼자서 마이웨이 할 수 없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