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까지 7급준비계속하다가
결국 안된다생각했는지 교정직으로 돌려서 시험쳐서합격함.
그런데 사회생활하나도 안하고 공부만하던놈이
교정직 들어가니까 힘들었겠지. 군대식문화도 살짝있고 그래서
(애 자체가 눈치도없고 좀 답답한스타일임)
한6개월다니다가 도저히못다니겠다면서 나오더라.
나와서 3년 더 공부하더니 지방직공부해서 합격함. (깡촌임)
깡촌 지방직들어와서 별별 일 다하더라.
고추따러도가고ㅋㅋㅋㅋ 주말없이 일하고..
지금은 울며겨자먹기로 깡촌 면사무소에 붙어있긴한데
교정직 들어갔을때 버틸걸 하면서 푸념을 많이하더라고..
계속있었으면 월급도 지금보다 꽤 많이 받겠지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내가 옆에서 보기에 지방직은 남자가하기에 메리트가 부족한 직업같음.
진짜 별 일이 많더라. 특히 촌은 더 심함.
모든 직업이 일장일단이있으니까 성격에 맞는거 골라서하길바란다
자기 성격은 자기가 잘 알고 직업 택해야해 공감해
친구임?
아니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