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나 교정직 최합권이라고 하니까 되게 기뻐하시던데? 


나도 교도관이라는 직책이 담당하는 임무가 자부심 느낄 만한 일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애초부터 교정학으로 시작했거든. 왜 그렇게 다들 자기 직렬을 비하하는 거임? 경찰이나 소방 분들은 안 그러시던데? 이해가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