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문 밖에 사무실이 있는 총무과, 직훈과, 복지과 인원은 휴대폰 맘대로 사용한다. 정문 밖이라 이건 당연한거.
2. 정문에서부터 통용문(여기 지나면서부터 수용자들 볼 수 있음)까지의 넓은 공간에
휴게실, 흡연공간, 식당, 보안과 사무실, 중앙통제실 등이 있는데 여기서도 휴대폰 맘대로 사용한다.
인터넷도 맘대로 사용 가능함. 다들 컴터에 휴대폰 충전하면서 잘 사용함.
야근부도 이 공간에서 다들 휴대폰 사용함.
사동 안 들어가고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야근부 직원들(서무들, 통제실, 계장들)은 한마디로 다음날 퇴근 때까지 휴대폰 사용가능함.
사동 들어간 인간들도 밤 10시에 나와서 사무실에서 대기하는데
사동 순찰 시간 외에는 여기서 맘대로 폰하면서 인터넷하면서 시간 때움.
취침시간에 자러가는 사람들은 폰들고 가서 누워서 폰질하다가 잠.
3. 통용문 안쪽으로 사무실은 원래 휴대폰 반입 못했는데 이번에 바뀜.
의료과, 사회복지과, 분류과, 조사실, 고충처리반 등이 휴대폰 반입가능으로 바뀜.
들어갈 때 장부에 서명하고 폰 들고 가서 하면 된다.
4. 기타 사동이나, 취장, 공장, 관구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못 들고감.
오전, 점심, 오후 3번의 30분 교대시간에 사용가능함.
끝.
항상 이맘때 쯤엔 교까들이 우글우글한 것 같은데..
니들 생각보다는 훨 좋으니 와서 판단해라.
안 맞는 사람은 그냥 교정직이 안 맞는거임.
진짜면 좋네
필요할때 딱딱 써야한다 - 폰 못쓰는 기분 듬 / 맘편하게 폰질하고싶다 - 이게 일하는건가 싶음
교정 장단점은 항상 이런식이라 취향 존나 갈리는거임...
응 3번으로 더더욱 짬찌교도들 야근부 붙박이행ㅋㅋㅋㅋ 어차피 다른덴 교도티오없고 그나마 예전엔 복지과 말석이나 의료과 말석정돈 갈만햇는데 이젠 그거도박터짐ㅋㅋ
응 소바소임. 우리 소는 제발 야근에서 좀 나와서 일근가라고 난리다. 야근이 편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