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동 편하게 근무하려고 그 다음에 그쪽 사동 근무하게 될 사람 생각하지도 않고


소지들한테 매달 영치금 넣어주고 자기는 그냥 근무자실에 그냥 편하게 있기만하고


규정상 안되는 건데 수용자들 편의봐주려고 일부러 전화 계속 하면서 보고전 써놓은 대로 해달라로 떼쓰고..


안된다고 말했더니 쾅하고 전화 끊고...


저 사람이 도대체 교도관인지 죄수들 대변인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