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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말하는데 교정직 진입장벽이 올라간건 최근의 일이다. 분기점이 17년 전후라고 본다.

그 이전에 들어간 사람들은 진입장벽이 "상당히" 낮았다.

알다시피 진입장벽이 낮아지면 오만군상들이 들어오기 마련이다.

노가다 뛰어본 애들을 알거임.
노가다판에서는 오만 잡놈들을 접해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개무시할 수 도 없고 좋든싫든 같이 일해야 하고 언제 내가 아쉬울 때가 올지 몰라서 척을 지면 안되는 그런 상황을 알게 되지.

그렇지만 개잡놈들은 계속해서 신경을 긁지.

옆에있는것만으로도 매우 불편해서 신경을 곤두서게 만들고 그 면상을 다시봐야하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뷰류들.

이런 부류가 수형자들만 있을거라고 생각지마라.

한국에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개잡놈들이 많다는걸 알게될거다.

교대직이라고 상관없을것 같지? 그런데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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