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관세직 합격해서 나간 교사 한명봄.
3년가까이 일했는데..
난 17년 1차라서 그 당시 동기들 여럿 그만두고
서울시, 검찰, 기타 지방직으로 이직한 사람 좀 있긴 한데
적어도 소에선 한사람 봤다.
이직률 생각보다 낮아.
헛소문 퍼뜨리는 애는 뭐냐
3년가까이 일했는데..
난 17년 1차라서 그 당시 동기들 여럿 그만두고
서울시, 검찰, 기타 지방직으로 이직한 사람 좀 있긴 한데
적어도 소에선 한사람 봤다.
이직률 생각보다 낮아.
헛소문 퍼뜨리는 애는 뭐냐
나도 예전에 경교대 하면서 이직한다면서 설레발 떠는 형님 몇 명 봤는데 ㅋㅋ 몇 달 그러다가 외정문 야간 근무 서면서 이 편한 걸 이러면서 다 포기하더라. ㅋㅋ
그래도 다른 데 가라고 하면 가보고 싶진 않냐 ㅋㅋㅋㅋ 난 일 하다보면 그러던데
난 별로ㅋㅋㅋ 출정과에 있다보니 가끔 검조가서 존나 카리스마있는 수사관보면 검찰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은 해봤는데 그때뿐임ㅋㅋㅋ
그냥 안에 있으면 답답하고 그럴 때 있자나 ㅋㅋㅋ 물론 검조 가서 구경하면 일 하기 싫지
똥줄들 파티장임 여기 ㅋㅋ
양심이 있냐 그 전의 컷을 봐라 공부해서 이직할 수 있었음 간수를 지원했겠냐
200명따리 소형소인데 의원면직 많이 봤는데..
다른데 갈 실력이 없으니까 당연한거 아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