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시작도안햇고 친구는 19년초부터 근무중
지는 사무실 들어가게 되서 편한데 박봉이고 전체적으로 교정은 비추라함.
어케생각함 형님들은
나도 뭐 만약이지만 하게되면 사무실하고싶음 교대근무보단.
집은 나만 먹고살기시작하면 부모님 노후걱정은 하나도없는 편이고 그냥 내입에 풀칠만하면 되는 상황임
난 아직 시작도안햇고 친구는 19년초부터 근무중
지는 사무실 들어가게 되서 편한데 박봉이고 전체적으로 교정은 비추라함.
어케생각함 형님들은
나도 뭐 만약이지만 하게되면 사무실하고싶음 교대근무보단.
집은 나만 먹고살기시작하면 부모님 노후걱정은 하나도없는 편이고 그냥 내입에 풀칠만하면 되는 상황임
사무실가는게 나은데 소바소라 가기편할수도 어려울수도있음 시험준비 할생각이라는거? 영어좀 되면 타직렬하셈 ㅇㅇ 공부에 자신없고 공뭔은 하고싶으면 해도됌
영어만 자신있음 수능2등급 토익은 그냥 진짜 암것도안하고 봤을때 690 나왓었음. 근데 다른공부를 안한지 너무오래되서 (지금 서른이고 학교졸업후 식당3년함. ) 그게 될까 의문도 들고 암튼 공부를 시작해볼지 이것저것 재보는중임..
걍 남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물어볼게 아니라 근무형식이나 그런 객관적인 것들을 바탕으로 너한테 맞는가 판단하는게 맞지않냐?
그건 당연하지 근데 그친구는 나랑 오랜친구니까 얘 성격에 이렇게 느꼇구나를 알면 나도 필터링 해서 알게되겟지
그렇게 암만 여기저기 물어봐라 더 혼란스럽기만하지 객관적인 것들로 판단하고 너한테 맞겠다 싶으면 직접해보는 수 말고는 답 안나와
그건 그렇지 . 난 아직 시작도안햇고 모르는게 너무많아서 그저 하나라도 알고싶을 뿐임. 객관화된 자료조차 없는 상태라서
사무직을 원하면 행정직렬을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