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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올해 교정 1배수중 대부분은

그냥 봐도 일행으로 2년, 3년 구르다가 안되겠으니 교정으로 빤스런한 새키들인데

1년만에, 10개월만에 교정붙었다고 세탁질하면서 시험이 쉬었네, 이번이 막차네 이지랄하면서 기만질.

사실 400점짜리가 교정에 지원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지.

일행충들은 합격해도 속이 존나게 쓰릴거여.

교정 고득점자들은 100% 2년, 3년 일행에서 구르다가 빤스런한건데 하필이면 교정직 선택했을때 포텐이 터지는 바람에 마음에도 없는 교정에서 390, 400 이렇게 나온거지.

이점수면 동사무소에서 팬대굴리면서 살텐데 감옥에서 개잡놈들 뒤치닥거릴해야하니.

게다가 올해 합격자들은 내년에 임용된다는 보장도 없지. 코로나가 더 심각해지면 연수원은 다시 폐쇄될테니.

그러면 작년 합격자들이나 올해 합격자들이나 다시 공시판에 뛰어들거임.

얘네들은 원래 목표가 교정직이 아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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