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현직 없다 현직 사칭하는 똥줄들만 있을 뿐
만족
케바케같던데.
예전 경교대 할 때 보니까 교도 교사들은 이직 설레발 좀 떨던데 짬찬 교사나 교위 이상부터는 그냥 자기 인생 즐기면서 널널하게 삶.
여기 오는 현직 반이상은 불만족
현직 만나서 표정 보면 안다
여기 현직 없다 현직 사칭하는 똥줄들만 있을 뿐
만족
케바케같던데.
예전 경교대 할 때 보니까 교도 교사들은 이직 설레발 좀 떨던데 짬찬 교사나 교위 이상부터는 그냥 자기 인생 즐기면서 널널하게 삶.
여기 오는 현직 반이상은 불만족
현직 만나서 표정 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