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순경친구들 많은데 형사과, 경찰청 근무 , 파출소 근무 다양함


경찰청 근무하는애는 첨에 파출소있을때  자살 시체 보고 충격받고 온갖 주취자에 야간근무로 인해 몸도 씹창나고있었음 (그새기 몸이 약하기도함)


그러다 청에 발령 난 후로는 교대도없으니 점점 애가 살아나고 행복해 보임


친구놈들 공무원하고 취업할때 장사하던 내가 이제 공무원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교정이 진짜 순경보다 좆같은 직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