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은 ㄹㅇ로 정권에 따라서 분위기 확 바뀐다 


2016년까지는 보수정권에다가 인권위도 사리던 시기라서 


아래 글처럼 근무하기 굉장히 편했다


교도관들 따로 잡는 것도 없었다


근데 정권바뀌고 나서 인권위에 하나씩 올라오고


결정적으로 동부구치소에서 사건 계속 터져서

(당시에 동부구치소는 '최첨단 시설'로 직원도 편하게 근무하고 수용자도 편한 근무지라는 인식이었는데 

사건이 연달아 터지면서 이 아이디어가 완전히 폐기됐음)


역시 교도관은 굴려야된다는 마인드로 바뀌고 있고, 


현재 사법개혁과 더불어서 검찰개혁이라는 취지아래 교정도 1+1로 여러가지 바뀌고있음..(근무자 입장에선 매우 피곤하고 귀찮아지는 방향으로)


현정권 들어서 박상기-조국-추미애 장관으로 갈수록 이런 성향이 강해지는 것 같음.



따라서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교뽕글들은 적어도 이번 정권 끝날 때쯤엔 대부분 소설같은 얘기로 여겨질 것임..


이제는 사명감까진 아니더라도 밥값은 하자라는 생각으로 다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