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으로 딱 입사하자마자 만난 여자분은 장사를 해서 당연 나보다 수입이 좋았다. 내가 열심히 야근하며 번돈으로 만난 것 사주며 한창 사귀고 있을때 내 월급 듣더니만 때려치고 자기 장사하는 것이나 같이 하자고 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제법 큰 중견기업 다니는데 수입이
내 월급의 배더라..
사무실로 나오고나서 내 월급 앞자리가 1이라서 공개 못하고 있는데 내 월급 공개하면 당장 헤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어떻게하면 좋을지 머리 싸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