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200억(ㅋㅋㅋㅋㅋ)은 아니지만 그래도 동수저 정도는 되니까 여유 많거든. 어쨌든 무난하게 깐수도 될 것 같고 부모님도 좋아하시는 괜찮은 현실이 내 눈 앞에 있는데, 팩트거리면서 아까운 시간 낭비하는 꼴이 너무 가여워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