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떄 반에서 1등하고 그러던 애였는데 고딩 떄 자퇴하더니 방황하다가 대학가고
군무원 준비하던 여자 얘 있는데 나 교정직 준비한다고 하니 난 고졸이라 못 붙을 거 같다고 지랄하더니
지는 또 떨어졌더라 시험 2번떨어짐
맨날 술 퍼먹고 공부는 안하니 떨어지지 잘됬다 난 최합권이다
내년 또 준비한다던데ㅋㅋㅋㅋㅋ
중딩 떄 반에서 1등하고 그러던 애였는데 고딩 떄 자퇴하더니 방황하다가 대학가고
군무원 준비하던 여자 얘 있는데 나 교정직 준비한다고 하니 난 고졸이라 못 붙을 거 같다고 지랄하더니
지는 또 떨어졌더라 시험 2번떨어짐
맨날 술 퍼먹고 공부는 안하니 떨어지지 잘됬다 난 최합권이다
내년 또 준비한다던데ㅋㅋㅋㅋㅋ
잘'됬'다랑 동기라니
ㅋㅋㅋㅋㅋ 미안
ㅋㅋ 그런 애들 떨어지는 거 보면 꿀잼이지 ㅋㅋ
겉으로는 떨어진 거 위로해주는 척해주고 임용되고나서 "공시생일 때가 좋았다 일해보니까 너무 힘들어" 라면서 엿먹이기도 개꿀
좋네 ㅋㅋㅋ 개는 그냥 계속 낙방했으면 좋겠다. 반면에 내가 공시준비한다고 하니 자기도 따라 준비하던 여자 얘 있었는데 개도 지방직 최합권이다. 서로 조언도 구하고 으샤으샤 했는데 서로 붙으로 기분은 좋다
이쁘냐? 이쁘면 위로해주면서 썸ㄱㄱ
걍 평타 원나잇 존나 하는 애 ㅋㅋㅋㅋ
몇차일것같냐 솔까 3,4차쯤될 각이면 합격논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