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년 전쯤인가, 어쩌다 우연히 교정직 갤러리를 들어오게 됐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순간적으로 교정직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온갖 부정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바로 교갤에 글을 썼다. 제목이 아마 " 교정직 씨발 이딴 쓰레기같은 직업 왜하려는거냐?"
이런 제목이엇을거다. 근데 어이없게도 한 2시간후에 내 글을 확인해본결과 "개념글"로 되어있었고
난 그때부터.... 교까가 취미가 되었다
아마 1년 전쯤인가, 어쩌다 우연히 교정직 갤러리를 들어오게 됐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순간적으로 교정직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온갖 부정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바로 교갤에 글을 썼다. 제목이 아마 " 교정직 씨발 이딴 쓰레기같은 직업 왜하려는거냐?"
이런 제목이엇을거다. 근데 어이없게도 한 2시간후에 내 글을 확인해본결과 "개념글"로 되어있었고
난 그때부터.... 교까가 취미가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다
이거 진짜 트루다...
내가 교정직 사위랑 그 여친 부모 만나는 스토리 쓴것도 잇음 그게 반응 젤 짱이엇는데 ㅅㅂ
아 그거 너가 쓴거였어? ㅋㅋㅋ 보니까 글 잘쓰는 거 같은데 그 쪽으로 나가도 될 듯
남의 직업 원색적으로 비난하는게 참 자랑이라고 어휴
나도 맨처음에 그래서 욕만 존나 쳐먹을줄 알았는데 개념글 되어있엇다니까? ㅋㅋㅋ
어쩌라는거지? 너같은 분탕치는 애들이 개념 처누르고 튀는거잖아
날 이해해주는 쪽이 아니고 그저 너 기준으로만 생각하는군 ㅎㅎ 이해한다. 그런 속좁은 애들이 깐수하는거지
히키 아싸
유치원생도 아니고 오구오구하니까 지가 잘하는줄 알고 신났네
넌 왜 화가났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한새끼군
ㅋㅋㅋㅋㅋㅋ미친새끼
밖에 나가서 사화생활도 하고 거기서 행복을 느껴라......안타깝네
교정 준비하지도 않는데 교정갤 들어온다고 ? 이건 그냥 빈말이 아니라 찐 병신인데
너 현직아니었냐?ㅋㅋ - dc App
남 욕만 하고 사는 쓰레기가 행복해질 리가 정신이 피폐해지고 부정적으로 바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