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년 전쯤인가, 어쩌다 우연히 교정직 갤러리를 들어오게 됐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순간적으로 교정직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온갖 부정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바로 교갤에 글을 썼다. 제목이 아마 " 교정직 씨발 이딴 쓰레기같은 직업 왜하려는거냐?" 


이런 제목이엇을거다. 근데 어이없게도 한 2시간후에 내 글을 확인해본결과 "개념글"로 되어있었고


난 그때부터.... 교까가 취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