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장례희망으로 교도관 쓰지 않는다.
좆소도 무시한다
남들이 무시한다 등등등
나는 왜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이 교갤에서 욕짓거리하는지 알겠다
본인에 대한 애정이 없고, 남의 시선만 생각하는데
어떻게 행복하겠냐? 평생 남의 시선만 의식하다가 죽는거지 ㅇㅇ
좆소도 무시한다
남들이 무시한다 등등등
나는 왜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이 교갤에서 욕짓거리하는지 알겠다
본인에 대한 애정이 없고, 남의 시선만 생각하는데
어떻게 행복하겠냐? 평생 남의 시선만 의식하다가 죽는거지 ㅇㅇ
맞는 말이긴 한데 어차피 지금 여기 똥줄들 파티라서 씨알도 안 먹힘 ㅇㅇ
병신들이라 그래. 달리 뭐 이유가 있을까?
ㅇㅇ 원래 디씨가 좀 ㅎㅌㅊ만 모이자너 ㅋㅋ 인스타가봐 교뽕 올라가지 ㅋㅋ
인스타는 현실과 많이 다름. 다들 포샵 오지게 해서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하지. 정작 안좋은 이면의 그림자는 싹 다 감추고
그치 그래도 걔네들은 좋아보이려 하자나 ㅋㅋ
그거 다 의미없는 허상이다. 오히려 현실이 더 어두운 애들이 그렇게 허상으로 꾸며놓음
이렇게 말하는 애들이 정작 현실에선 남의 시선 제일 의식함
응 안해 엄빠 가족 모두 교정직 반대해도 현직들이 쓴글 (디씨 말고) + 교도관 다큐 보면서 이 직업 골랐다. 인생 마이웨이다 남의 눈 의식하고 살면 평생 불행하다
진짜로 의식 안하는애들은 노가다 창녀 이런거 한다.
이런애들이 남 앞에서 법무부 공무원이라고하더라
근데 맞는말이긴 하잖아 법무부 소속 공무원 ㅋㅋㅋ
그럼 넌 배달해 하루 12시간이면 요새 500 600 벌어간다
난 한 번도 돈 때문에 직업 선택한다고 한 적이 없다. 돈 많이 주면 다임???
남의 인식이 안중요하면 너도 이런 글 쓸 이유가 없지않냐?
ㅇㅇ 그래서 이 주제 관해 글 한 번도 안 썼지 .. 근대 계속 교갤에 있는 사람들이 '남들이 교정직 무시한다' 등등 쓰니까 진짜 좀 ㅂㅅ같다는 생각이 듦.. 모두 성인인데 자기주도적인 삶은 생각도 안 하고 맨날 남의 시선에 의식해서 교정직을 말하니까 화나서 한 마디 한 거임 ㅇㅇ 오지랖임
대한민국에서 남의식 안 하고 산다는 건 스스로 자기 합리화일뿐 반대로 니들이 사회적 명예나 부를 가진 자라고 생각해봐라....남들이 우러러보는 시선 부담스럽다고 말 못 할 걸 부동산투자로 대박난 부자들 시기질투하면서 보유세 올려라! 다주택자들 조져주세요....돈 없는 개 돼지들의 아우성만 봐도 답 나오질 않냐?
맞음 ㅇㅇ 일본이랑 한국 동아시아에서 남의 시선 완전히 무시하고 살 수는 없지 ㅇㅇ 근데 적어도 자신이 인생의 목표로 하는 건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 직업마저 남의 눈치를 보는 건 뭔가... 진짜 노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