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마음 졸이며 걱정하며 마지막 하루까지 떨려가며 혹시모를 컷 대참사에 대비한 여러분들
모두들 오늘로 어느정도 결판이 난 것같은데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기에 집중하며 340,330 이런 소리에 현혹되지 않으셨던 자세라면 체력 준비도 성실히 별 탈 없이 꾸준히 잘 하시리라 믿어집니다
저는 컷 360 줄창 외치고 결국 365 맞혔습니다
보잘것없는 점수지만 보수적으로 공부하니 정말 예측 컷보다 높게 나오더군요
내년을 노리시는 분들도 아마 작년 같은 선발 200따리 사태는 없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컷은 높게 잡고 공부 하시는게 옳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교갤에서 컷최하위다 이런소리 다 듣지 마시고 자기가 받을 수 있는 최대의 점수를 목표로 잡으세요
내년 마지노선으로 영어는 80은 꼭 받도록합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발표난 이후 공단기 1배수 안쪽 여러분들은 정말 고생 많으셨고 맘편히 하지만 치열하게 체력에 임합시다!
600등 안쪽 여러분도 면접까진 갈 것 같으니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영어80넘으면 다른직렬치지..
이번 시험 보고도 영어 70전략 세우세요? 국어랑 한국사 좀만 어렵게 나오면 어쩌실려고 그러십니까.. 제발 그런 5년 전 전략 같은 영어 80이면 다른 직렬 이딴 소리좀 그만하세요... 영어 80안되면 국가직 직렬을 지원 안하는게 옳은 방향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젊은 애들이 실업난에 공무원에 몰려드는 추세입니다 그 중 어중간하게 하는 애들이 교정에 오구요. 그런 얘들 2년이면 합격해 나갑니다 누누이 말씀드리는데 영어 진짜 중요합니다 김** 교사의 이상한 말에 넘어가지 마세요
열심히해라
아 시원하다 이게 교갤이지 ㅋㅋ
나는 컷 330~340 외쳤었는데 운좋게375맞았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스 !! 나 아마 님이랑 시험 한 두달 전에 엄청나게 싸웠을 듯 ㅋㅋㅋㅋ
ㄴㄴ 교갤에 외친게아니라 내생각이었쪄ㅋㅋㅋ 쨋든 고생해따 연수원에서 봅시다
영어 60인데 잠자코 있어야겠다.. 한국사 100맞아서 커버쳤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