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살자라는 마인드라서 대가리 굴리기 싫고, 멍 때리는거 졸라 좋아하고, 걷는거 좋아하고 일한만큼 돈 더받고 싶어서 교정으로 바꿨는데

잘 선택한거겠지? 교갤 하루종일 보고있으니가 약간 현타 온다고 해야할까? 뭔가 가라 앉는다, 그래서 산책갈거야

교정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안맞으면 천만원만 벌고 육아휴직하고 또 도망쳐야지 낄낄..  애기들이 효자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