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교정직 하려다가 지인이 알려주셔서 지원했다가 운좋게 됨.

1시간 근무하고 1시간 쉬는거긴 한데
휴게실까지 10분정도 걸림
왕복 20분

휴대폰 사용 자제하라고 자꾸 그럼

그래도 근무시간엔 긴장해야 되고 입초가 많음

출, 퇴근 시간이나 고위공직자들, 시위 할 때는 신경 더 써야됨

근무패턴에 당직이 하나 있긴 한데 한달에 절반정도는 쉼

급여는 경찰보다 수당 더 적다는것 같은데

물론, 이 자리도 웬만한 일자리보다 (적응만 되면..) 꿀인것 같긴 한데

교정직은 정말 근무시간에 운동하고 와도 되냐?

인솔 끝나면 앉아서 독서해도 되는거고?


아직 20대라 인생을 건 도박을 할지말지, 것도 연고지 주변에 우선신청 하려면 0.3배수 정도는 들어야 된다고 보니 쉬운길은 아닌것 같은데

아직은 미련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