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때 4시간 취침시간 중 실제로 자는 게 3시간이라 가정한다면

그 외에 순찰 도는 시간과 계장님들의 규칙적인 순찰 시간에 깨어있어야 할 시간을 제외하면 눈치껏 알아서 잘 수 있다.

물론 신규가 바로 사동 들어가는 소일 경우에는 그렇고, 소마다 케바케지만 기동대 들어가는 경우엔 눈치껏 자는 게 힘들다고 보면 된다. 쉬는 시간 교대해주면서 순찰하는 거라 잘 시간도 없고, 선배들이랑 마주치는 거라 눈치도 보이거든

나 같은 경우엔 3부라 오늘 비번인데 어제 취침시간에도 잘 자고, 사동 내에서도 잘 자는 편이라 그닥 피곤하진 않다.

물론 가끔 취침시간에도 잘 못자고, 사동에서도 눈 못 붙이는 날엔 집 와서도 3시간 정도는 잘 때도 있다.

물론 운동하면서 체력 관리는 계속 해줘야 겠지.

야간에 무조건 깨어있어야 하고 비번날 하루종일 잠만 자는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 다 알아서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