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탈똥줄 교까새끼들의 처참한 지능>
교까새끼들은 11대 1의 경쟁도 못뚫고 패배한 존재들임. 특히나 이런 난이도에 실패를 했다는 것은 동물원에 있는 보르네오 오랑우탄의 지능과 동급이라고 봐도 무방함.
얘들이 더 불쌍한 건 시험을 통해 본인들이 걸려졌다는 사실은 인정을 하지 못한다는 것임. 즉 그들이 말하는 간수조차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광탈이 확정된 이후 본인의 의지로 지원한 직렬에 대해 비난을 하는 아이러니를 보여줌. 이들의 미래는 이미 나락이지만 정신을 차린 뒤 장애직이라도 노린다면 공무원은 가능함. 하지만 그것조차 의지가 없고 그저 갤에 상주하며 교까질을 하는 것임. 11대1의 싸움에서도 패배했는데 중소기업? 폐지줍는 경쟁에서도 도태될 새끼들이 이 갤에서도 한트럭이라고 장담함.
이들은 그저 사회에서도 패배자로서 막차를 놓친 희대의 저능아들이지만 자존심은 남아있어 애미 애비의 노후자금을 야금야금 기생충마냥 갉아먹으며 n수를 반복. 사실 이번 기회에서조차 처참한 실력을 보여줬다면 그 후 시험에서 붙을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함. 코로나 구직난을 통해 유입될 내년 초시생들과 경쟁해야 하는데 이들은 재수 삼수를 했다고 해도 지능이나 점수부분에서 초시생들과 비교했을 때 딱히 차이가 없음. 그저 내년에도 지능좋은 초시생들의 발판이 되어줄 확률이 농후함.
왜이렇게화가났어?
ㅋㅋㅋ 글쓴이 저능아 앰생새끼 교까한태 팩폭 오지게 당하고 개빡친듯 ㅋㅋㅋ
니 폰트가 더 처참하다
아;;! 뻐때리지 므르그...
너무 쎄게 팬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