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못긋고 자살하면 이 망연한 느낌이 지워질까
진지하게 고민함.

근데 어차피 끝자락에 붙어서 발령나도
1-2년 발령기간있으니 그 기간에 차라리
버티고 공부하자는 마인드에다
운동하면서 진짜 이번 시험변수 많으니 1.2배수까지
돌기를 기원하면서 버티고 있음.
힘내자 ㅠ

내가 몰라서 틀렸으면 그러는데
마킹에서 저러니 진짜 죽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