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그알 애청자로서 스릴러 좋아하는데
가끔 신입들어오거나 유명인오면 살살 말걸어주면
지가 어쨌고 저쨋고 속얘기까지 다꺼내는데
각자 기구한 사연까지 직관으로 들을수있음
흥미롭고 다양한 썰 듣다보면 폐방시간임
근데 단점이 이자식들 한번 말문터지면 뇌절까지하니까
적당한 선에서 짤라야함
그리고 담날부터 졸라 친한척해서 근무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