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대한 모든 의견을 들으려 했다 근데 두 곳은 내가 어쩌지 못하더라 왜? 지원자가 없어 다들 '부장님 이번 한번은 좀 편안히 하고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조까세요 할 수 있냐 그래서 어쩔수없이 처음 배치한 가장 타당한 직원으로 가니까 바로 싫은소리 듣더라 그리고 내가 좆같아서 인사만하고 지나가니까 샤워실에서 우리 우정이 그것밖에 안 되냐는데 개조빠는소리하네
배치? 짬얼마나됨?
좋은말로할때 나 연임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