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만족스러웠고 잘 다녔는데
회사가 망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공시 뛰어들었는데
아는 형이 다니고 있어서 많이 들어봄 ㅋㅋ
자아실현? 느낌은 많이 떨어진다고 함 일이 너무 단순해서
대신.. 움.. 걱정은 없다고 하고 새벽에 잘 자는 사람이 잘 적응한다고함
머리대면 자는 사람들 ㅋㅋㅋ
불면증있으면 피로가 누적되나봄
밥값옷값 거의 제로라서 돈모으기는 최고고.. 사복? 만 사면되니까 회사옷 말고
사기업다니면 은근 점심때 나가서 먹자고 하는 사람 있으면 내가 싫어도 가야되서
은근 돈이 많이 깨졌음 ㅋㅋ 근데 교도소는 그럴수가.. 있나? 암튼 안그럴거같아 직원식당에서 해결할거 같음
처음에 수용자 보면 살짝 쫄린다고는 하더라고 ㅋㅋ 근데 금방 익숙해진다고함
요즘 뭔가 공부 하다가 갑자기 안하니까 허전함 마음이 ㅋㅋㅋ
심하게는 아니고 살짝? 죄짓는 느낌이랄까 ㅋㅋ
게임도 겁나 했는데 질리네 ㅋㅋㅋ
담주 월욜부터 체력학원 나갈거구..
뭔가 할일을 찾아야 겠다 공부를 더 하던지 ㅋㅋ 체력까지보고 나서 알바를 하던지 ㅋㅋ
체력 화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