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처럼 점심에 졷같은 거 안하는 거 하난 좋네
11시 30분 되면 팀장한테 "오늘 점심 뭐 드시겠어요" 물어보고
팀장이랑 직원들 메뉴 일일이 물어본 다음에 식당에 전화 예약하고
11시 57분 되면 미리 주차장 나가서 차 대기시켜놓고
이지랄 안해도 돼서 이거 하난 교정직 좋네
팀장이 국밥충이라 일주일 내내 뼈해장국 선짓국 순댓국 등등 국밥만 처먹은 적도 있다
지방직처럼 점심에 졷같은 거 안하는 거 하난 좋네
11시 30분 되면 팀장한테 "오늘 점심 뭐 드시겠어요" 물어보고
팀장이랑 직원들 메뉴 일일이 물어본 다음에 식당에 전화 예약하고
11시 57분 되면 미리 주차장 나가서 차 대기시켜놓고
이지랄 안해도 돼서 이거 하난 교정직 좋네
팀장이 국밥충이라 일주일 내내 뼈해장국 선짓국 순댓국 등등 국밥만 처먹은 적도 있다
이런게 하나하나 쌓여서 교정직이 머리 쓸일 없다는게 맞는것 같음 회사는 협업 다른사람과 내 업무가 연관된게 많아서 그거 조율하는것도 피곤했지
분탕 하는 니네들아 니들은 합격할 자격도 없다 그냥 책펴고 공부나 해서 내년 합격할 생각해라 한심한 넘들 부모등골 빼먹지 말고 내년에 꼭 합격할 생각이나 해라 이렇게 쉬운 시험 하나 통과도 못하는 것들이 입맛 살아가지고 한심하다
대기업 일반 사무직들도 다 저럴텐데??
대기업은 구내식당 있는데?
구내식당 있는데 저짓을 왜 하노
구내식당 있어도 나가서 먹을때 많아 ㅋㅋㅋ 메뉴보고 선배가 야 오늘 메뉴 구리다 나갈래? 하면 싫습니다 전 구내식당이 좋아요 할사람 있겠어?ㅋㅋㅋ
많긴 ㅋㅋ 가끔이다
우린 1주에 한..2번은 꼬박 나갔던듯 ㅋㅋㅋ 피곤하긴함..ㅋㅋ
겨우 저거 안 하려고 교대근무 하면서 한달에 3번 쉬는 교도관 클라스ㅋㅋ
장점도 있다는 말이지 저거 하려고 교도관 하겠냐 ㅋㅋㅋ 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못하는 교까 클라스ㅋㅋ
시발ㅋㅋ깐수 장점 "점심 메뉴 고민 안하기" 레전드 직렬ㅋㅋㅋㅋㅋ
쓰면서 자괴감 안드노?
마 분탕들아 교정직 정도면 1년 하면 합격한다 10개월보고 지방직 교정직 다붙은 사람도 있다 책펴고 공부해라 니가 숨쉬는 시간도 다 돈이다 아냐?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밥은 각자 좀 먹지.